이제동vs 김성현, 첫 KSL 챔피언 타이틀 걸고 결승에서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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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 스타크래프트 리그(KSL) 출범 시즌 첫 결승 진출자가 확정됐다. 'JD' 이제동 선수와 'Last' 김성현 선수가 첫 KSL 챔피언 타이틀을 걸고 맞붙는다.

이제동 선수와 김성현 선수의 KSL 결승전은 서울시 광진구에 위치한 예스24라이브홀에서 8일 오후 4시30분에 진행된다. 결승전 입장권은 매진됐다.

블리자드는 결승전 티켓을 현장에서 수령한 관람객 전원에게 한국에서만 특별 제작된 스타크래프트:리마스터 컴플리트 팩을 선물한다.

결승전 현장에서는 경기 종료 후 게이밍 마우스, 키보드, 헤드셋, '월드오브워크래프트:격전의 아제로스' 소장판 등 다양한 선물들 역시 아울러 추첨을 통해 증정한다.

KSL은 블리자드가 직접 운영하는 세계 최고 수준의 스타크래프트 선수들이 대결하는 e스포츠 대회다. 치열한 경쟁의 장이 될 KSL은 올해 두 개의 시즌을 진행한다.

이제동vs 김성현, 첫 KSL 챔피언 타이틀 걸고 결승에서 격돌

김시소 게임 전문기자 sis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