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술교육대 지역혁신센터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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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술교육대학교 지역혁신센터 관계자들이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출처=한국기술교육대학교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지역혁신센터 관계자들이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출처=한국기술교육대학교>

한국기술교육대학교(총장 김기영, 이하 코리아텍)는 대학 지역혁신센터가 지난 8일 국가균형발전위원회와 산업통상자원부 주최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에서 지역산업 경쟁력 제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코리아텍은 지역혁신센터를 통해 표면분석, 성분분석, 신뢰성, 3D 프린터, 가공, 해석 등 150여종 최첨단 장비 이용 서비스를 국가기관에 비해 최대 70% 저렴하게 기업에 제공하고 있다. 산학공동연구개발, 기술이전·지도, 인력양성 등 3600여개 기업을 무료 지원해 지역 성장 잠재력 향상에 기여해왔다.

국가균형위와 산자부는 균형발전박람회에서 지역산업유공자 포상 및 지역혁신가상 수상 대상자를 선정, 표창한다.

지역혁신센터 총괄책임자 진경복 메카트로닉스공학부 교수는 “충남지역 기업과 동반성장을 위해 노력해온 공로를 인정받게 되어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기업 수요를 반영해 장비를 지원하고 산학협력을 강화해 국가 경제 성장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충청=강우성기자 kws9240@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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