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 신입직원, DIY 가구 나눔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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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문창용)가 DIY 가구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10일 밝혔다.

캠코 신입직원 44명이 연수기간 2주 동안 책상, 책장, 교구함 등 학습용 가구 45점을 직접 제작, 캠코브러리 9곳에 전달했다.
<캠코 신입직원 44명이 연수기간 2주 동안 책상, 책장, 교구함 등 학습용 가구 45점을 직접 제작, 캠코브러리 9곳에 전달했다.>

캠코 신입직원 44명은 신입직원 연수기간 2주 동안 책상, 책장, 교구함 등 학습용 가구 45점을 직접 제작, 캠코가 운영 중인 작은 도서관인 캠코브러리(KamcoBrary) 9곳에 전달했다.

캠코브러리는 캠코가 지난 2015년부터 아동 및 청소년 학습문화 개선과 정서 함양을 위해 대한적십자사와 협업으로 지역아동센터 내 노후 공간을 리모델링해 설치하는 도서관이다.

이번 사회공헌활동은 캠코가 신입직원에게 나눔 실천 등 사회적 가치 실현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올해부터 신입직원 입문교육과정에 편성했다.

문창용 캠코 사장은 “공공기관 직원으로서 갖춰야 할 가장 중요한 마음가짐이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것이라는 생각에서 신입직원 첫 업무를 나눔 활동으로 정했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임직원 참여 사회공헌활동을 지속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캠코 신입직원, DIY 가구 나눔 펼쳐

함지현기자 goha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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