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대표 모임 손잡고 '판교We포럼' 추진위 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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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문수 추진위원장(왼쪽 다섯 번째) 등 판교 모임 대표들이 판교We포럼 추진위원회 발족식을 가졌다.
<강문수 추진위원장(왼쪽 다섯 번째) 등 판교 모임 대표들이 판교We포럼 추진위원회 발족식을 가졌다.>

판교 기업, 소상공인, 공공기관이 도심공동화 해소 및 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해 힘을 합친다.

판교 대표 스타트업, 소상공인회, 기업 모임과 빌딩 관리단은 최근 사단법인 '판교We포럼' 설립을 위한 추진위원회 발족식을 개최했다.

'판교We포럼' 추진위원회는 강문수 판교에가면 회장, 명기석 판교 상인회장, 박주성 판교 이노밸리관리단장, 송세경 판교 미래포럼 대표, 최문수 중소기업동반성장클럽 회장, 최영식 판교 1조클럽 프라임멤버스 회장 등이 참여했다.

추진위원회는 위원장 1명과 부위원장 5명을 선임하고 사단법인 설립에 속도를 낸다. 위원장에는 판교에가면 강문수 회장, 부위원장에는 판교상인회 명기석 회장, 판교 이노밸리 관리단 박주성 단장, 판교 미래포럼 송세경 대표, 중소기업동반성장클럽 최문수 회장, 판교1조클럽 프라임멤버스 최영식 회장이 선임됐다.

강문수 추진위원장은 도시공유플랫폼 '판교에가면' '송도에가면'과 '플랫폼뉴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구로에가면' '동대문에가면' '창원에가면' 등 도시기반 공유경제 '가면시리즈'를 만들어 가고 있다.

강문수 위원장은 “판교We포럼은 우리가 판교를 위하자는 뜻으로 판교를 대표하는 모임 대표 분들이 참여, 단순 친목이 아닌 판교 발전과 현안을 민간이 앞장서서 노력 한다는데 있다”면서“사단법인 설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추진위원회는 12월 5일 사단법인 '판교We포럼' 설립 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판교 기업 모임, 상인회 모임, 근로자 모임, 주민 모임, 기관 모임, 단체 또는 개인 누구나 판교 활성화에 관심 있으면 참여 할 수 있다.

김정희기자 jhaki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