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딘스퀘어, 중국 국제판권박람회에서 팝볼링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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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딘스퀘어 스크린볼링 팝볼링. 사진출처=뉴딘스퀘어
<뉴딘스퀘어 스크린볼링 팝볼링. 사진출처=뉴딘스퀘어>

뉴딘스퀘어(대표 송재순)가 중국 쑤저우에서 열리는 제7회 중국 국제판권박람회 참가를 통한 해외시장 공략에 나선다.

스크린볼링 팝볼링을 소개하며 기술력을 알린다.

뉴딘스퀘어는 골프존 초청을 통해 19일부터 21일까지 제7회 중국 국제판권박람회에 참가한다고 18일 밝혔다.

국제판권박람회는 중국 저작권 권리 행정기관인 국가판권국이 저작권 산업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행사로서 지난 2008년부터 격녀으로 개최돼 올해가 7회째다.

올해 박람회에는 중국, 한국 등 전세계 도서, 영상, 음반, 게임, 소프트웨어, 공예미술 등 문화컨텐츠 업체들이 참여한다.

뉴딘스퀘어는 이번 박람회에서 홍보 영상, 책자를 통해 팝볼링에 구현된 그래픽과 센싱기술, 디지털 핀세터 시스템을 소개하고 수주 상담을 진행한다.

송재순 대표는 “지난 15일과 16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레저 앤드 서비스 산업전 2018 박람회에도 참가해 팝볼링을 소개했는데 현지 관람객의 뜨거운 호응을 불러일으켰다”면서 “해외 박람회 참가를 통해 팝볼링의 우수한 제품력을 전 세계에 알려 글로벌 시장 진출의 기반을 더욱 탄탄히 하겠다”고 말했다.

충청=강우성기자 kws9240@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