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프, 제주에 9번째 전용 전시장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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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A코리아 지프는 제주 연북로에 제주 지프 전용 전시장을 개장했다고 8일 밝혔다. 전국 아홉 번째 지프 전용 전시장이다.

제주는 전국에서 수입 SUV 판매 비중이 가장 높은 지역이다. 지프는 올해 들어 9월까지 제주에서 289대를 판매하며 전년 동기 대비 65.1% 성장했다.

제주 지프 전용 전시장 전경.
<제주 지프 전용 전시장 전경.>

제주 지프 전용 전시장은 공식 딜러사 프리마모터스가 운영과 서비스를 담당한다. 전시장 개장을 기념해 이달 10일 사전 예약 및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시승·체험 행사를 연다.

파블로 로쏘 FCA코리아 사장은 “제주 지프 전용 전시장을 통해 지역 고객에게 SUV에 특화된 공간, 차별화된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정치연 자동차 전문기자 chiyeo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