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투자뉴스]GS, "민자발전 및 에너지…" BUY(유지)-NH투자증권

글자 작게 글자 크게 인쇄하기

전자신문과 씽크풀의 증시분석 전문기자 로봇 ET가 쓴 기사입니다

NH투자증권에서 9일 GS(078930)에 대해 "민자발전 및 에너지 신사업 강화 기대"라며 투자의견을 'BUY(유지)'로 제시하였고, 아울러 목표주가로는 73,000원을 내놓았다.

NH투자증권 김동양 애널리스트가 동종목에 대하여 이번에 제시한 'BUY(유지)'의견은 NH투자증권의 직전 매매의견에서 큰 변화없이 그대로 유지되는 것이고 올해 초반의 매매의견을 기준으로 볼때도 역시 '매수'의견이 계속 유지되고 있는 상태이다. 그리고 최근 분기내 발표된 전체 증권사 리포트의 컨센서스와 비교를 해볼 경우에 오늘 발표된 투자의견은 전체의견에 수렴하고 있어, 이번 의견은 시장의 평균적인 기대감이 객관적으로 표현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목표주가의 추이를 살펴보면 한동안 정체구간을 보낸 후 이번에 목표가가 하향조정된 모습이다. 또한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때 동종목의 현주가는 이번에 제시된 목표가 대비 47.2%의 저평가 요인이 존재한다는 해석이 제시되고 있다.



◆ Report briefing

NH투자증권에서 GS(078930)에 대해 "GS칼텍스 실적 강세로 3분기 실적 시장 컨센서스 상회. 민자발전계열사들 실적 본궤도 진입으로 지주회사 GS의 안정적 실적 성장 기대. 현재주가는NAV(순자산가치)대비 53% 할인된 절대 저평가 영역"라고 분석했다.

또한 NH투자증권에서 "GS의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4조8,096억원(14% y-y), 6,914억원(39% y-y)으로 시장 컨센서스 상회. - 이익기여도가 가장 큰 GS칼텍스는 정유부문 정제마진 개선 및 재고평가이익 발생, 석유화학부문 P-X 가격 상승으로 영업이익 강세(6,360억원, 10% y-y). 민자발전계열사들도 SMP주) 반등 지속(90원/kWh, 20% y-y), 전분기 일시적 가격정산 하락요인 제거 등으로 양호한 영업이익 시현(GS EPS 294억원(17% y-y), GS E&R 388억원(103% y-y))"라고 밝혔다.

한편 "4분기 영업이익 5,905억원(10% y-y) 전망. 유가 강세를 후행 반영하는 SMP 강세 지속으로(4분기 SMP 103원/kWh, 27% y-y), 민자발전계열사 영업이익 호조 전망(GS EPS 342억원(47% y-y), GS E&R 526억원(18% yy)).GS칼텍스는 4분기 P-X 스프레드 개선 본격화되나, 유가 하락에 따른 재고관련손익 감소로 영업이익 감소 전망(5,213억원, -17% y-y)"라고 전망했다.
◆ Report statistics

증권정보제공 업체인 씽크풀에 따르면 동사에 대한 컨센서스는 '매수'이고 목표주가의 추이를 살펴보면 최근 3회이상 지속적으로 낮아지는 추세이다.

<컨센서스 하이라이트>

 컨센서스최고최저
투자의견매수매수(유지)매수(유지)
목표주가79,00091,00072,000
*최근 분기기준
오늘 NH투자증권에서 발표된 'BUY(유지)'의견 및 목표주가 73,000원은 전체의견에 수렴하면서 시장의 평균적인 기대감이 비교적 객관적으로 표현된 것으로 풀이되며 목표가평균 대비 7.6%정도 미달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참고로 최근에 목표주가를 가장 공격적으로 제시한 한국투자증권에서 투자의견 '매수(유지)'에 목표주가 91,000원을 제일 보수적인 의견을 제시한 현대차증권에서 투자의견 'BUY'에 목표주가 72,000원을 제시한 바 있다.

<NH투자증권 투자의견 추이> 
의견제시일자투자의견목표가격
20181109BUY(유지)73,000
20180810BUY(유지)82,000
20180509매수(유지)82,000
20180111매수(유지)82,000
<최근 리포트 동향>
의견제시일자증권사투자의견목표가
20181109NH투자증권BUY(유지)73,000
20181010현대차증권BUY72,000
20181001SK증권매수(유지)80,000
20180910한국투자증권매수(유지)91,000

(씽크풀에서 제공하는 컨센서스는 국내 전증권사에서 발표되는 기업분석 리포트 및 코멘트를 실시간으로 통계/분석처리되고 있습니다.)


증시분석 전문기자 로봇 ET etbot@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