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투자뉴스]한화생명, "일회성 제외하면 기…" BUY(유지)-한국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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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과 씽크풀의 증시분석 전문기자 로봇 ET가 쓴 기사입니다

한국투자증권에서 9일 한화생명(088350)에 대해 "일회성 제외하면 기대 이하의 실적"라며 투자의견을 'BUY(유지)'로 제시하였고, 아울러 목표주가로는 6,000원을 내놓았다.

한국투자증권 윤태호 애널리스트가 동종목에 대하여 이번에 제시한 'BUY(유지)'의견은 한국투자증권의 직전 매매의견을 그대로 유지하는 것이고 올해 초반의 매매의견을 기준으로 볼때도 역시 '매수'의견이 계속 유지되고 있는 상태이다. 그리고 최근 분기내 발표된 전체 증권사 리포트의 컨센서스와 비교를 해볼 경우에 오늘 발표된 투자의견은 대체적으로 평균치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이번 의견은 동종목에 대한 전체적인 흐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목표주가의 추이를 살펴보면 한동안 같은 수준을 유지하던 목표가가 최근 두차례 연속 하향조정되고 있는데 이번에 조정된 폭이 이전보다는 줄어든 모습이다. 또한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때 동종목의 현주가는 이번에 제시된 목표가 대비 31.9%의 추가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제시되고 있다.



◆ Report briefing

한국투자증권에서 한화생명(088350)에 대해 "3분기 순이익은 1,405억(+7.9% YoY, +7.9% QoQ)을 시현했다. 3분기에 반영된 해외부동산 매각이익 850억원, 변액보증환입 300억원을 고려하면 기대 이하의 실적이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한국투자증권에서 "최근 횡보기에 진입한 시중금리 상황, 불안정한 주식시장을 고려하면 4분기에도 변액보증적립 규모 부담이 가중될 전망이다. 한화생명의 3분기 해외자산 비중은 27.2%로 전년 말 24.6% 대비 2.6%p 상승했는데, 환헤지 비용도 투자이익에는 부담요인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한화생명의 올해 순이익을 9.4% 하향, 2019년 순이익을 13.6% 하향한다. 이에 따라 목표주가를 6,000원으로 21% 하 향한다. 목표주가는 3년 평균 ROE 4.8%, CoE 8.1%, 12MF BPS 12,088원을 통 해 산출한 적정 PBR 0.5배를 적용했다."라고 전망했다.
◆ Report statistics

한국투자증권의 동종목에 대한 최근 1년동안의 투자의견은 전체적으로 큰 변화없이 유지되고 있다. 목표주가는 2017년11월 9,500원까지 높아졌다가 2018년8월 7,600원을 최저점으로 목표가가 제시된 이후 최근에 6,000원으로 새롭게 조정되고 있다.
한편 증권정보제공 업체인 씽크풀에 따르면 동사에 대한 컨센서스는 '매수'이고 목표주가의 추이를 살펴보면 최근 3회이상 지속적으로 하향조정되고 있고 목표가의 하락폭 또한 더욱 커지는 추세이다.

<컨센서스 하이라이트>

 컨센서스최고최저
투자의견매수BUY (M)HOLD(유지)
목표주가6,8238,5005,000
*최근 분기기준
오늘 한국투자증권에서 발표된 'BUY(유지)'의견 및 목표주가 6,000원은 전체 컨센서스 대비해서 대체적으로 평균치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이번 의견은 동종목에 대한 전체적인 흐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되며 목표가평균 대비 12.1%정도 미달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참고로 최근에 목표주가를 가장 공격적으로 제시한 현대차증권에서 투자의견 'BUY'에 목표주가 8,500원을 제일 보수적인 의견을 제시한 KB증권에서 투자의견 'HOLD(하향)'에 목표주가 5,000원을 제시한 바 있다.

<한국투자증권 투자의견 추이> 
의견제시일자투자의견목표가격
20181109BUY(유지)6,000
20180813매수(유지) 7,600
20180226매수(유지)9,500
20171113매수(유지)9,500
<최근 리포트 동향>
의견제시일자증권사투자의견목표가
20181109한국투자증권BUY(유지)6,000
20181109하나금융투자BUY6,000
20181106KB증권HOLD(하향)5,000
20181019SK증권매수6,200

(씽크풀에서 제공하는 컨센서스는 국내 전증권사에서 발표되는 기업분석 리포트 및 코멘트를 실시간으로 통계/분석처리되고 있습니다.)


증시분석 전문기자 로봇 ET etbot@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