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투자뉴스]롯데하이마트, "3Q Review:…" BUY-미래에셋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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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과 씽크풀의 증시분석 전문기자 로봇 ET가 쓴 기사입니다

미래에셋대우에서 9일 롯데하이마트(071840)에 대해 "3Q Review: 대형가전 수요 부진에 따른 실적 악화"라며 투자의견을 'BUY'로 제시하였고, 아울러 목표주가로는 80,000원을 내놓았다.

미래에셋대우 김명주 애널리스트가 동종목에 대하여 이번에 제시한 'BUY'의견은 미래에셋대우의 직전 매매의견에서 큰 변화없이 그대로 유지되는 것이고 올해 초반의 매매의견을 기준으로 볼때도 역시 '매수'의견이 계속 유지되고 있는 상태이다. 그리고 최근 분기내 발표된 전체 증권사 리포트의 컨센서스와 비교를 해볼 경우에 오늘 발표된 투자의견은 전체의견에 수렴하고 있어, 이번 의견은 시장의 평균적인 기대감이 객관적으로 표현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목표주가의 추이를 살펴보면 한동안 같은 수준을 유지하던 목표가가 최근 두차례 연속 하향조정되고 있는 모습이다. 또한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때 동종목의 현주가는 이번에 제시된 목표가 대비 40.1%의 저평가 요인이 존재한다는 해석이 제시되고 있다.



◆ Report briefing

미래에셋대우에서 롯데하이마트(071840)에 대해 "2018년 하반기에 이어 2019년 또한 입주 물량 감소에 따른 대형 가전 수요 부진 수요가 존재한다. (19F -16%YoY 입주물량 감소 예정) 1) 대형가전 중심 가전 수요 부진 우려가 존재하고 2) 18년 상반기 높은 기저 효과가 있기 때문에 내년 상반기 초까지 롯데하이마트 주가 회복은 제한적일 것이라 판단한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미래에셋대우에서 "롯데하이마트 매출 1조 1,130억원(-5.7% YoY)와 영업이익 647억원(-20% YoY)를 기록하여 당사 추정치와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했다. 하회 이유는 1) 아파트 입주 물량감소에 따른 TV·냉장고 등 대형가전 매출 부진과 2) 인건비 증가 때문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중단기적으로 입주 가전 수요 감소에 대한 우려는 존재하나 롯데하이마트의 성장성은 변함 없다. 1) 현재 매출 비중이 낮아 기여도는 낮지만 신규 가전 카테고리 확장도 지속되고 있고(ex 스타일러, 인덕션) 2) 옴니채널과 소형가전 매출 증가로 지속적으로 수익성이 개선되고 있기 때문이다. 목표주가 하향함에도 불구하고 매수 의견 유지하는 이유다"라고 전망했다.
◆ Report statistics

목표주가는 2018년1월 90,000원까지 높아졌다가 2018년9월 85,000원을 최저점으로 목표가가 제시된 이후 최근에 80,000원으로 새롭게 조정되고 있다.
한편 증권정보제공 업체인 씽크풀에 따르면 동사에 대한 컨센서스는 '매수'이고 목표주가는 최근까지 꾸준히 상향되다가 이번에는 직전보다 낮은 수준으로 크게 하향반전하는 추세이다.

<컨센서스 하이라이트>

 컨센서스최고최저
투자의견매수BUYBUY
목표주가85,22294,00070,000
*최근 분기기준
오늘 미래에셋대우에서 발표된 'BUY'의견 및 목표주가 80,000원은 전체의견에 수렴하면서 시장의 평균적인 기대감이 비교적 객관적으로 표현된 것으로 풀이되며 목표가평균 대비 6.1%정도 미달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참고로 최근에 목표주가를 가장 공격적으로 제시한 한화투자증권에서 투자의견 'BUY(유지)'에 목표주가 94,000원을 제일 보수적인 의견을 제시한 NH투자증권에서 투자의견 'BUY(유지)'에 목표주가 70,000원을 제시한 바 있다.

<미래에셋대우 투자의견 추이> 
의견제시일자투자의견목표가격
20181109BUY80,000
20180921매수85,000
20180514매수(유지)90,000
20180117매수90,000
<최근 리포트 동향>
의견제시일자증권사투자의견목표가
20181109미래에셋대우BUY80,000
20181109NH투자증권BUY(유지)70,000
20181109DB금융투자BUY(유지)83,000
20181022대신증권BUY86,000

(씽크풀에서 제공하는 컨센서스는 국내 전증권사에서 발표되는 기업분석 리포트 및 코멘트를 실시간으로 통계/분석처리되고 있습니다.)


증시분석 전문기자 로봇 ET etbot@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