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스트림즈, '베트남 다낭시 위고(Wego) 스마트시티 사전 타당성 조사' 성공리에 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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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스트림즈는 베트남 다낭시 위고(Wego)스마트시티 사전 타당성 조사 완료보고회를 성공리에 마치고 기념촬영했다.
<데이터스트림즈는 베트남 다낭시 위고(Wego)스마트시티 사전 타당성 조사 완료보고회를 성공리에 마치고 기념촬영했다.>

데이터스트림즈(대표 이영상)는 베트남 다낭시를 대상으로 한 '위고(Wego) 지속가능한 스마트시티' 사전 타당성 보고 대회와 스마트트래픽관리를 이한 데이터분석 파일럿 시스템' 시연을 성공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다낭시 스마트 교통관리를 위한 컨설팅 및 빅데이터 분석모델 기반 파일럿 시스템 구현을 목표로 컨설팅사인IGB와 데이터스트림즈가 빅데이터 플랫폼 '테라원(TeraONE)'을 기반으로 3개월간 열렸다.

완료보고 대회에는 다낭시 정보통신부, 교통부, 해외업무부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데이터스트림즈는 IoT 기반 빅데이터 솔루션을 활용한 효율적인 교통 신호 관리 시스템의 파일럿 시스템을 시연함으로써 향후 다낭시 스마트시티 구축 사업을 위한 빅데이터 기반 새로운 청사진을 제시했다.

데이터스트림즈 관계자는 “파일럿 시스템의 성공적인 구축에 힘입어 향후 스마트 시티 프로젝트와 관련된 구체적인 성과 달성을 위해 다낭시와 전략적인 업무 협약(MOU)을 추진 중에 있다”면서 “다낭시를 교두보로 베트남 내 향후 스마트시티 구축을 계획하는 다른 도시에도 빅데이터 솔루션 공급을 확대한다”고 말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