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대한민국 SW품질대상]이렇게 심사·선정했다…최양희 심사위원장(서울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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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대한민국 SW품질대상]이렇게 심사·선정했다…최양희 심사위원장(서울대 교수)

제5회 대한민국 SW 품질대상은 국산 SW 전분야를 대상으로 10월부터 한달간 접수를 받았다. 산·학·연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제품 품질 우수성 △제품 시장성 △품질관리 우수성 등을 기준으로 2차에 걸쳐 객관적 심사를 진행했다.

다수 제품이 기능적 측면이나 성능, 사용 편의성 등에서 우수한 품질을 갖췄다. SW품질 확보를 위해 연구개발과 우수 인력 투입을 아끼지 않았다. 기업 업력과 무관하게 SW품질측면에서 우수한 기업을 엄선해 대상 1개(과기정통부 장관상), 최우수상 3개(TTA회장상), 우수상 6개(TTA회장상 3개, 전자신문사장상 3개) 등 총 10개 제품을 선정했다.

수상 제품은 국내뿐 아니라 해외 시장에서도 품질과 성능측면에서 경쟁하기에 손색이 없었다. 대한민국 SW제품 품질대상 위상이 한층 높아진 것을 다시 한 번 느꼈다.

이번 심사는 품질 관점에서 우리 SW 산업에 큰 희망을 가질 수 있는 좋은 자리가 됐다. 향후 대한민국 SW제품 품질대상 제도가 국내 SW 품질 경쟁력을 더욱 높이고 품질 중요성을 확산시키는데 중추적 역할을 하는 제도로 발전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