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대한민국 SW품질대상]우수상-사이버다임 '데스티니 ECM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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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대한민국 SW품질대상]우수상-사이버다임 '데스티니 ECM 5'

사이버다임 '데스티니(Destiny) ECM 5'는 조직 내 지적 자산을 안전하고 체계적으로 통합 관리한다. 문서중앙화 구현 기능과 구성원 간 협업을 위한 온라인 프로세스를 갖췄다.

주요 관리 대상으로 개인 PC 보유 문서, 부서, TF 단위 파일서버, 그룹웨어 등 사내 업무 시스템에 산재된 문서를 ECM 서버에 집중화·이관해 관리한다.

서버 접근 방식도 편리하다. 에이전트 방식 로그인 기능과 윈도 탐색기 기반 유저인터페이스(UI) 환경으로 구성했다. 액티브-X 없이 웹 브라우저에서도 실행 가능하다.

데스티니 ECM은 가상 드라이브방식을 사용한다. 로컬 임시보안영역(Sandbox)에서 프록시 파일을 수정한 뒤 서버에 업로드한다. 수정된 문서는 반드시 새로운 버전 문서로만 등록된다.

덮어쓰기, 랜섬웨어 감염에도 원본 문서는 안전하게 관리된다. 데스티니 ECM 모든 기능 모듈은 사이버다임 100% 자체 기술로 구현했다.

주요 공공기관, 운송, 유통, 금융권, 제조, 건설, 서비스 등 약 800여개 기업이 업종 전반에서 활용한다.

사이버다임 관계자는 “문서중앙화 솔루션은 조직 내 모든 지적 자산을 통합·관리하는 핵심 업무 솔루션으로 성능과 안정성이 검증돼야 한다”면서 “꾸준한 연구개발(R&D) 투자로 다양한 환경 테스트를 통해 고객에게 안전하고 우수한 제품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정영일기자 jung01@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