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레스트, 수분 히팅 온풍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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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다양한 히터 난로가 출시되는 가운데 물을 부어 사용하는 히터가 있어 주목 받고 있다.

에어레스트, 수분 히팅 온풍기 출시

에어레스트의 '포시즌 플러스'는 수조에 부어진 물이 패드에 적셔지면서 수분 히팅 된 따뜻한 바람을 실어 가정, 사무실의 공간을 포근하게 한다. 건조하고 차가운 공기는 첫번째로 프리필터에서 먼지를 제거하고 두번째로 에어워셔+가습 청정가습물필터를 통과한다. 이렇게 통과된 공기는 PTC 히터에서 수분히팅 및 멸균과정을 통해 따뜻하고 촉촉한 수분을 머금은 공기로 실내 공간을 채운다.
 
해당 제품은 수저에 아이스팩을 넣으면 차가운 바람, 쿨링 워셔, 선풍기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목욕이나 세면후 피부를 촉촉하고 따뜻하게 케어 해주는 베이비 페이스 케어 버튼도 주목받는 기능중에 하나다.
 
해당 제품 관계자에 따르면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 결과 20분 난방시 일반 히터는 온도 상승이 16도, 1.5m까지 도달한 반면에 수분히팅을 통해 진행된 시험은 22도, 2.5m까지 도달했다”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조항준 기자 (jhj@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