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별쑈핑, 소상공인과 택배서비스 연결한 중개서비스 시스템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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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쑈핑(대표 신운산)은 2월 중 택배 집하서비스 업체 유에프오익스(UFOEX)와 함께 소상공인과 택배서비스를 연결한 상생 플랫폼 '별별쑈핑'을 구축, 시범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별별쑈핑, 소상공인과 택배서비스 연결한 중개서비스 시스템 구축

'별별쑈핑'은 유에프오익스의 앱에 소상공인 상품을 노출하고, 구매로 연결되면 택배로 직배송해주는 중개 서비스다. 소상공인 상품은 두 차례 자체 검증을 거쳐 우수한 제품만 선정할 예정이다.

시범운영 기간에는 개별 영상으로 고객맞춤 정보를 제공하는 테스트를 진행한다. 또 유에프오익스 앱 회원 등 주요 고객의 연령, 성별, 물류 동향 빅데이터를 분석해 감성 메시지를 전달하는 방안도 모색한다.

손대권 별별쑈핑 총괄본부장은 “소상공인과 고객이 적은 비용으로 빠르게 거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목적”이라면서 “5G 영상 콘텐츠를 활용한 O2O 커머스 플랫폼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대전=양승민기자 sm104y@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