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투자뉴스]코스모신소재, "성장 국면에 진입한…" BUY(유지)-한화투자증권

글자 작게 글자 크게 인쇄하기

전자신문과 금융AI전문기업 씽크풀의 증시분석 전문기자 로봇 ET가 쓴 기사입니다

한화투자증권에서 22일 코스모신소재(005070)에 대해 "성장 국면에 진입한 NCM 양극재 사업"라며 투자의견을 'BUY(유지)'로 제시하였고, 아울러 목표주가로는 22,000원을 내놓았다.

한화투자증권 김정현 애널리스트가 동종목에 대하여 이번에 제시한 'BUY(유지)'의견은 한화투자증권의 직전 매매의견과 동일한 것이고 전년도말의 매매의견을 기준으로 볼때도 역시 '매수'의견이 계속 유지되고 있는 상태이다. 그리고 최근 분기내 발표된 전체 증권사 리포트의 컨센서스와 비교를 해볼 경우에 오늘 발표된 투자의견은 대체적으로 평균치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이번 의견은 동종목에 대한 전체적인 흐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목표주가의 추이를 살펴보면 한동안 같은 수준을 유지하다가 이번에 목표가가 하향조정되는 모습이다. 또한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때 동종목의 현주가는 이번에 제시된 목표가 대비 45.2%의 추가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제시되고 있다.



◆ Report briefing

한화투자증권에서 코스모신소재(005070)에 대해 "동사의 4분기 영업이익은 34억 원으로 컨센서스를 26% 하회했다.LCO 양극재는 전분기와 비슷한 수준의 출하량을 기록했지만, 주 원재료인 코발트의 평균 가격이 전분기대비 15% 하락하면서 높은 원재료가격이 비용에 반영된 영향이 크게 작용했다. 이형필름은 신규 설비 가동 효과가 나타나면서 전분기대비 출하량은 11% 증가했고 이익률도 개선된 것으로 추정된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한화투자증권에서 "올해 NCM 양극재는 1차 증설 캐파에서 800억 원 이상의 매출이 기대된다. 1분기에 기존 라인이 100% 가동되기 시작하면, 고객사 수요를 바탕으로 상반기 내 추가 증설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한다. LCO는 당분간 연 7천 톤 캐파를 유지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한다. 수요는 견조하나 코발트 가격이 부진한 흐름을 보이기 때문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최근 코발트 가격이 급락한 것을 반영해 LCO 양극재 부문을 보수적으로 전망한 영향이 컸다. 하지만, 올해부터 NCM양극재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고 신규 대형 배터리 고객사 확보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기대된다. 중국 둥자(董家)와 JV 중인 NCM 양극재 사업이 지난해 10월 양산을 시작해 대형 로컬 업체들을 고객사로 확보하기 시작했다는 점도 긍정적이다"라고 전망했다.
◆ Report statistics

한화투자증권의 동종목에 대한 최근 6개월 동안의 투자의견은 전체적으로 큰 변화없이 유지되고 있다.
한편 증권정보제공 업체인 씽크풀에 따르면 동사에 대한 컨센서스는 '매수'이고 목표주가의 추이를 살펴보면 최근 두차례 연속 목표가가 하향조정되고 있는데 조정폭 또한 이번에 더욱 커지는 추세이다.

<컨센서스 하이라이트>

 컨센서스최고최저
투자의견매수매수(유지)매수(유지)
목표주가26,33334,00022,000
*최근 분기기준
오늘 한화투자증권에서 발표된 'BUY(유지)'의견 및 목표주가 22,000원은 전체 컨센서스 대비해서 대체적으로 평균치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이번 의견은 동종목에 대한 전체적인 흐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되며 목표가평균 대비 16.5%정도 미달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참고로 최근에 목표주가를 가장 공격적으로 제시한 IBK투자증권에서 투자의견 '매수(유지)'에 목표주가 34,000원을 제시한 바 있다.

<한화투자증권 투자의견 추이> 
의견제시일자투자의견목표가격
20190122BUY(유지)22,000
20181022BUY(유지)34,000
20180821BUY(신규)34,000
<최근 리포트 동향>
의견제시일자증권사투자의견목표가
20190122한화투자증권BUY(유지)22,000
20190116신한금융투자매수(유지)23,000
20181130IBK투자증권매수(유지)34,000

(씽크풀에서 제공하는 컨센서스는 국내 전증권사에서 발표되는 기업분석 리포트 및 코멘트를 실시간으로 통계/분석처리되고 있습니다.)


증시분석 전문기자 로봇 ET etbot@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