렙테크, 'KIMES 2019' 국제 의료기기.병원설비 전시회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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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GO 레이저 프로젝션 텔레비전으로 의료사업 지원

JmGO Laser TV-SA 4U
<JmGO Laser TV-SA 4U>

29년간 파나소닉, 필립스 등 생활 휴먼기기를 유통, 운영해 온 렙테크(대표 이준형)는 오는 3월 14일부터 사흘간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제35회 국제 의료기기&병원 설비 전시회’(이하 KIMES 2019)에 참가한다. 렙테크는 이번 전시회에 병원 홍보용 프로젝션 텔레비전 등을 선보이며 내원자들 휴식에 최적화된 공간 활용의 예를 보여줄 예정이다.
 
렙테크는 지난해 레이저 텔레비전 글로벌 대표 브랜드 ‘JmGO’ 한국 독점 총판을 유치해 새로운 디지털 사이니지 광고를 비롯한 다양한 용도의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최대 300인치 디스플레이가 가능한 초 단초점 기술로 17cm에서 100인치를 투사할 수 있는 ‘JmGO’ 기술은 세계 최고 기술로 평가받고 있다. 공간 활용에 최적화된 미디어 컨버전스 시스템은 병, 의원 관계자 관심을 집중시킬 것으로 보인다.
 
이준형 렙테크 대표는 “그동안 값비싼 LCD 광고 패널의 불합리한 가격과 일반 프로젝터의 부족한 문제점을 ‘JmGO’ 프로젝션 텔레비전이 많은 부분 해결해 줄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전시회 최고 이슈를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이번 전시에서 렙테크는 PDLC(Polymer-dispersed liquid crystal) 필름을 이용한 디지털 사이니지 서비스와 내원자들 휴식을 위한 공간 및 병실 환자용 디바이스 공간을 선보인다.
 
최근 디지털 사이니지 시장은 병원 홍보에 활용되며 관심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기존의 값비싼 LCD를 대체 할 수 있는 특화된 서비스를 앞세워 수요를 견인하고 있다. 광고 효과 또한 탁월해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무선 기반 통신 제품이라 관리와 운영 효율 면에서도 상당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JmGO Smart Theater - 1895pro
<JmGO Smart Theater - 1895pro>

 
레이저 프로젝션 텔레비전은 자유로운 이동과 공간에 맞게 화면을 자유자재로 구현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4K 화질 해상도를 지원하는 것은 물론 하이파이 서라운드 스피커 시스템을 내장하고 있어 하나의 단말기로 최상의 미디어 시스템을 구현할 수 있다.
 
‘JmGO’ 기술은 전 세계 많은 가전업체 표준 기술로 인정받아 최근 필립스 브랜드로 유럽에 론칭하고 미국 및 아시아 등으로 시장을 확대하고 있다. 최근에는 세계 최대 온라인 B2B 플랫폼사인 알리바바로부터 기술을 인정받아 1000억 투자를 유치하였으며 연내 9종의 소비자 중심형 상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정인화 (jiwh@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