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투자뉴스]비에이치, "폴더블 기대감에도 …" BUY(유지)-NH투자증권

글자 작게 글자 크게 인쇄하기

전자신문과 금융AI전문기업 씽크풀의 증시분석 전문기자 로봇 ET가 쓴 기사입니다

NH투자증권에서 12일 비에이치(090460)에 대해 "폴더블 기대감에도 낮은 밸류에이션 매력적"라며 투자의견을 'BUY(유지)'로 제시하였고, 아울러 목표주가로는 26,000원을 내놓았다.

NH투자증권 이규하 애널리스트가 동종목에 대하여 이번에 제시한 'BUY(유지)'의견은 NH투자증권의 직전 매매의견에서 큰 변화없이 그대로 유지되는 것이고 전년도말의 매매의견을 기준으로 볼때도 역시 '매수'의견이 계속 유지되고 있는 상태이다. 그리고 최근 분기내 발표된 전체 증권사 리포트의 컨센서스와 비교를 해볼 경우에 오늘 발표된 투자의견은 전체의견에 수렴하고 있어, 이번 의견은 시장의 평균적인 기대감이 객관적으로 표현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목표주가의 추이를 살펴보면 이번에 다시 목표가가 같은 수준을 유지하면서 최근 흐름은 목표가의 계단식 하향조정이 진행되는 모습이다. 또한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때 동종목의 현주가는 이번에 제시된 목표가 대비 32.7%의 저평가 요인이 존재한다는 해석이 제시되고 있다.



◆ Report briefing

NH투자증권에서 비에이치(090460)에 대해 "북미 고객사 신형 스마트폰 판매 부진 우려는 주가에 이미 반영되었고 폴더블 스마트폰 관련 모멘텀이 향후 지속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했을 때 여전히 동사 주가 저평가되어있다고 판단. 북미 스마트폰 업체 수요 둔화에 대한 우려가 반영되어 동사 주가는 PER 밴드 하단 수준"라고 분석했다.

또한 NH투자증권에서 "낮은 밸류에이션에도 불구하고 폴더블 스마트폰 이슈는 2월 20일 갤럭시S10 공개 이벤트를 시작으로 글로벌 스마트폰 업체들이 연달아 공개할 것으로 예상되어 지속적으로 부각될 전망. 예상보다 소비자의 반응이 양호할 경우 동사 밸류에이션 확대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라고 밝혔다.

한편 "1분기는 북미 스마트폰 업체 수요 비수기로 4분기 대비 이익 하락세 지속전망. 하지만 1분기 실적을 저점으로 하반기 실적 확대가 기대되고 OLED디스플레이 침투율 확대, 폴더블 스마트폰 등 중장기 성장성이 양호하다는점을 고려했을 때 주가는 매력적인 수준이라고 판단"라고 전망했다.
◆ Report statistics

NH투자증권의 동종목에 대한 최근 6개월 동안의 투자의견은 전체적으로 큰 변화없이 유지되고 있다. 목표주가는 2018년4월 30,000원까지 높아졌다가 2018년11월 26,000원을 최저점으로 목표가가 제시된 이후 최근에도 26,000원으로 제시되고 있다.
한편 증권정보제공 업체인 씽크풀에 따르면 동사에 대한 컨센서스는 '매수'이고 목표주가의 추이를 살펴보면 최근 두차례 연속 목표가가 낮아지고 있는데 이번에 조정된 폭이 이전보다는 줄어든 추세이다.

<컨센서스 하이라이트>

 컨센서스최고최저
투자의견매수BUY(유지)BUY(유지)
목표주가24,25030,00019,000
*최근 분기기준
오늘 NH투자증권에서 발표된 'BUY(유지)'의견 및 목표주가 26,000원은 전체의견에 수렴하면서 시장의 평균적인 기대감이 비교적 객관적으로 표현된 것으로 풀이되며 목표가평균 대비 7.2% 초과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참고로 최근에 목표주가를 가장 공격적으로 제시한 하나금융투자에서 투자의견 'BUY'에 목표주가 30,000원을 제일 보수적인 의견을 제시한 메리츠종금증권에서 투자의견 'BUY'에 목표주가 19,000원을 제시한 바 있다.

<NH투자증권 투자의견 추이> 
의견제시일자투자의견목표가격
20190212BUY(유지)26,000
20181108BUY(유지)26,000
20180919BUY(유지)30,000
20180410매수(유지)30,000
<최근 리포트 동향>
의견제시일자증권사투자의견목표가
20190212NH투자증권BUY(유지)26,000
20190212하나금융투자BUY30,000
20190212하이투자증권BUY (MAINTAIN)24,000
20190129신한금융투자매수(유지)21,500

(씽크풀에서 제공하는 컨센서스는 국내 전증권사에서 발표되는 기업분석 리포트 및 코멘트를 실시간으로 통계/분석처리되고 있습니다.)


증시분석 전문기자 로봇 ET etbot@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