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이 비추는 사회' 3회 게이미피케이션 콜로퀴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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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게이미피케이션 콜로퀴엄'이 오는 15일 오후 1시에 CKL 기업지원센터 16층 컨퍼런스룸에서 개최된다.

게임문화포럼 게임인식개선분과와 한국게임학회 기능성게임분과가 마련한 이번 콜로퀴엄에서는 연세대학교 사회발전연구소 강지웅 연구원이 게임과 사회 변화의 관계를 발표한다.

디스이즈게임의 임상훈 대표가 사회적 변화를 담는 임팩트 게임을, SBS 김준수 PD가 TV 예능 프로그램 속 게임문화를, 한국게임학회 기능성게임분과 최정혜 분과장이 사회적 변화를 담는 게이미피케이션 관련 강연을 진행하고 강원대학교 김상균 교수가 토론을 진행한다.

게임으로 사회에 긍정적 변화를 촉구할 수 있는 다양한 담론을 담을 이번 콜로퀴엄에서는 게임의 문화적, 인문학적 측면과 사회적 변화를 위한 게임의 방향과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한다.

세미나는 무료로 진행되며 온오프믹스(https://onoffmix.com/event/166129)를 통해 참가 접수를 할 수 있다.

전략 및 언어 보드게임 교육 현장. 사진=전자신문DB
<전략 및 언어 보드게임 교육 현장. 사진=전자신문DB>

김시소 게임/인터넷 전문기자 sis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