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거래사회-신약개발연구조합, 바이오 기술거래 활성화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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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이사장(왼쪽)과 남인석 한국기술거래사회 회장이 업무 협약을 맺었다.
<김동연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이사장(왼쪽)과 남인석 한국기술거래사회 회장이 업무 협약을 맺었다.>

한국기술거래사회(회장 남인석)은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과 서울 역삼동 삼정호텔에서 바이오헬스 분야 기술거래 관련 협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바이오헬스산업 활성화를 위한 상호기술 교류, 기술개발 과제와 사업화 공동 추진, 기술이전과 기술거래 사업 공동 발굴을 목적으로 한다. 양 기관은 협약으로 바이오헬스 기술거래 협력과 기술사업화 촉진으로 시장 기반을 조성하고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기대했다. 협약식은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제33차 정기총회 및 조합 산하 제약산업기술거래센터(PTBC) 제19차년도 출범식과 병행해 진행됐다.

한국기술거래사회는 공공·민간 기술 발굴과 거래, 이전촉진, 기술거래사 역량 강화 등을 지원한다.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은 바이오헬스 분야 혁신성장 전략 기획, 정책, 제도, 국제협력 등을 지원한다. 330여개 회원사를 보유한다.

정용철 의료/바이오 전문기자 jungyc@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