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끝나지 않는 '원조 사토시' 논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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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3일은 비트코인 탄생 10주년이었다. 바로 사토시 나카모토가 첫 비트코인 논문을 발표한 날이다. 그러나 10년이 지난 지금까지 한때 시가총액 372조원까지 치솟았던 비트코인 창시자 사토시 정체는 미궁에 빠져있다.

김남은기자 silv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