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정보유출방지 특집]코소시스 '엔드포인트 프로텍터 V5'…정보 실시간 유출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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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정보유출방지 특집]코소시스 '엔드포인트 프로텍터 V5'…정보 실시간 유출차단

코소시스코리아(대표 강영호)는 개인정보와 기업정보 보호를 위한 '엔드포인트프로텍터V5'(Endpoint Protector V5)로 DLP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매체제어·DLP·보안USB·모바일 기기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윈도, 맥OS, 리눅스 환경에서 PC 및 서버 정보 유출을 예방하고 모바일 기기를 관리한다. 사용이 간편한 DLP 장비로 복잡한 설치 과정 없이 장비 IP만 입력하면 바로 사용할 수 있다. 국가용 정보보호제품 보안요구사항 중 매체제어 제품 및 호스트 자료유출 방지 제품으로 CC인증을 받았다.

USB 저장장치와 다양한 주변장치를 관리하고 스마트폰 통제, 테더링 통제, 다양한 포트 사용 제어, 체계적 사용 권한 제어, 사내·사외 정책, 근무시간 외 정책 등 매체 사용 정책을 설정할 수 있다.

USB 저장장치로 복사되는 파일을 자동 암호화하고 OS에 상관없이 AES256 CBC 및 ARIA 256 블록 암호화를 지원한다. 중앙 집중으로 개인정보 검색, 파일 완전 삭제·암호화, 중앙집중식 파일 관리가 이뤄진다. 또 파일 확장자, 개인정보 콘텐츠, 사용자 키워드, 소스 코드, 검색 위치를 별도 필터링할 수 있다.

모바일 기기 관리도 강점이다. 스마트폰·태블릿 등 보안 설정 및 기기 관리, 신규 버전 OS 지속적 지원, 기기 보안 설정, 네트워크 설정, 응용프로그램 등 정책 관리가 원활하게 이뤄진다.

코소시스코리아는 2012년 100% 국내 자본으로 설립됐다. 단순한 한글화를 넘어선 완벽한 현지화 정책으로 고객에게 꼭 필요한 제품을 국내 생산, 공급한다. 코소시스는 독일, 미국, 루마니아, 한국에 오피스를 두고 있다. 철저하게 현지 전문 협력사를 통해 제품을 공급하는 정책으로 30개 이상 국가에서 70여 파트너와 협업한다. 따라서 고객이 원하는 어떤 지역에서도 현지 언어로 즉각적 지원과 협력이 가능하다.

코소시스코리아 측은 “엔드포인트프로텍터V5는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글로벌 제품으로 단순한 재판매가 아닌 우리나라 IT 환경에 최적화된 제품의 국내 생산·공급 전형을 제시한다”고 밝혔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