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닉스, 2019 서울모터쇼에서 프리미엄 '카카오프렌즈 의자'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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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닉스, 2019 서울모터쇼에서 프리미엄 '카카오프렌즈 의자' 공개

제닉스는 29일부터 개최되는 '2019 서울모터쇼'에서 카카오IX와 라이선스 계약을 맺은 카카오프렌즈 의자를 선공개 한다고 27일 밝혔다.

제닉스는 2000년부터 기계식 키보드 개발 및 게이밍기어 유통을 시작으로 게이밍의자를 전문적으로 판매한다. 레알 마드리드, FC 바르셀로나 정식 라이선스 의자, 한국 프로 야구 구단 의자 등을 출시했다.

프리미엄 카카오프렌즈 의자는 인기 캐릭터인 '라이언' '어피치' 에디션 2종으로 5월 출시한다. 핑크, 블루 색상 제품을 모터쇼에서 선보인다.

카카오프렌즈 의자는 제닉스 일반 게이밍의자에 적용된 180도 기울기 기능이 적용됐다. 손잡이 높낮이 조절, 국산 기술력이 들어간 TUV 인증 CLASS 4 프리미엄 가스스프링을 적용했다. 목·허리 쿠션도 제공한다.

제닉스는 “최근 캐릭터 시장에서 가장 인기있는 카카오프렌즈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했다”면서 “카카오프렌즈 의자는 귀여운 디자인뿐만 아니라 품질 면에서도 내구성이 우수한 부품들로 설계돼 믿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이영호기자 youngtig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