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딤365 'SBA 2019 하이서울브랜드’ 기업 선정...”높은 기술력과 서비스로 클라우드 사업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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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전문기업 디딤365(대표 장민호)는 지난 11일 가산디지털단지에 위치한 SKV1 센터에서 열린 서울산업진흥원(원장 장영승, 이하 SBA) ‘2019 하이서울브랜드’ 행사에 참여해 서울시 브랜드 가치를 공유하며 기술력을 갖추고 고객에게 향상된 클라우드 인프라 매니지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울 우수혁신 중소기업에 서울시-SBA의 우수 중소기업 브랜드 '하이서울브랜드'를 부여하고, 지정 기업간 네트워크 강화를 토대로 한 기업경쟁력 활성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하이서울브랜드 기업과 하이서울브랜드기업협회 등 총 80여명이 참석했다.

2019 하이서울 브랜드 신규기업 환영식, 사진제공=SBA
<2019 하이서울 브랜드 신규기업 환영식, 사진제공=SBA>

하이서울브랜드는 서울시와 SBA가 2004년부터 우수 중소기업에게 공동으로 부여하는 중소기업 공동브랜드로 선정된 중소기업이 서울의 브랜드 가치를 공유하여 우수한 기술과 서비스, 상품을 보유한 기업으로 지속적 성장이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하이서울브랜드’로 지정된 디딤365는 워라밸 문화 정착에 앞장 선 기업문화와 복지정책을 갖춘 서울형 강소기업이자 우수 중소기업으로, 고용노동부 청년친화강소기업에도 선정되어 업무 역량 강화와 구성원 만족도를 위해 외부 교육과 체력 단련 및 문화활동을 지원하는 복지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출산 및 보육 친화적인 근무 환경을 위해 워킹맘, 워킹대디를 위한 유연근무제와 재택근무제를 적극 시행 중이다.

장민호 디딤365 대표는 “서울특별시와 서울산업진흥원이 인증하는 ‘하이서울브랜드’ 기업의 책임감을 갖고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품질 높은 클라우드 인프라 매니지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면서, “동남아시아 등 해외 시장 진출에도 적극 나서 글로벌 시장에서 디딤365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의 점유율을 지속적으로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디딤365는 KT ucloud biz의 유일 플래티넘 파트너로 2005년 부터 IDC를 운영해오며 쌓인 노하우와 개발 경험으로 공공기관 · 엔터프라이즈 · 교육기관 · 게임 등 다양한 환경에서 클라우드 서비스 전문 컨설팅, 마이그레이션, 보안, 매니지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향선 전자신문인터넷기자 hyangseon.lee@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