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도심공동화 풋살로 푼다...28일부터 '연예인풋살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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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문경화 성남직능플랫폼 사문총장, 정윤 성남시의원, 강문수 판교We포럼 위원장, 김병관 국회의원, 박정철 한스타미디어 대표, 명기석 판교테크노밸리상인연합회 회장, 박진석 판교We포럼 공유경제위원회 위원장, 전금자 판교역로1번가 상인회장, 장광석 성남풋살연맹 부회장.
<왼쪽부터 문경화 성남직능플랫폼 사문총장, 정윤 성남시의원, 강문수 판교We포럼 위원장, 김병관 국회의원, 박정철 한스타미디어 대표, 명기석 판교테크노밸리상인연합회 회장, 박진석 판교We포럼 공유경제위원회 위원장, 전금자 판교역로1번가 상인회장, 장광석 성남풋살연맹 부회장.>

판교 도심공동화 현상 해소를 위해 국회의원, 시의원, 상가연합회, 지역 풋살연맹, 지역 기업 모임 등이 뭉쳐 작은 도전을 시작 한다.

판교We포럼은 도심공동화 현상해소를 위해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 화랑공원에서 28일부터 8주간 제4회 한스타 연예인풋살대회를 개최한다.

판교We포럼은 12일 오후 2시 판교 유스페이스1 기업은행판교WM센터에서 성남시풋살연맹, 판교테크노밸리상인연합회, 판교역로 1번가 상인회, 성남직능플랫폼, 김병관 국회의원실, 최현백 성남시의원실, 정윤 성남시의원실, 한스타미디어와 함께 업무협약을 맺었다.

연예인풋살대회는 연예인야구, 연예인농구, 연예인컬링 대회에 이은 스포테인먼트 새 영역으로 대중 관심을 모으고 있다.

판교는 연예인풋살대회 개최로 한국 실리콘밸리 이미지와 한류도시 이미지를 통한 관광상품 개발 및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낼 수 있다. 이에 따라 판교의 고질적 문제인 도심공동화 현상도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한스타 연예인풋살대회는 지난해 우승팀인 블랙을 비롯해 이종원 단장이 있는 슈퍼스타즈와 배유람의 FC네마, 래퍼 주석이 이끄는 풋스타즈와 정두홍 서울 액션스쿨 등 5개팀이 참가 한다.

강문수 판교We포럼 위원장은 “도심공동화 해소를 위해서는 그 지역 구성원 노력과 정부, 지자체 행정지원 없이는 힘들다”며 “행정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고 밝혔다.

김병관 국회의원은 “최첨단 도시 판교에 스포츠를 접목해 앞으로 성남 판교에 새로운 한류문화가 꽃필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연예인풋살대회는 28일부터 8주간 매주 일요일 2시부터 성남시 화랑공원에서 진행된다.

김정희기자 jhaki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