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지점을 청년작가를 위한 갤러리로 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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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은 17일 T월드 인천지점을 청년갤러리로 단장하고 유지희 작가와 지역 어린이가 함께하는 개관 행사를 개최했다.
<SK텔레콤은 17일 T월드 인천지점을 청년갤러리로 단장하고 유지희 작가와 지역 어린이가 함께하는 개관 행사를 개최했다.>

SK텔레콤이 인천 구월동 T월드 인천지점을 전도유망한 청년작가 작품을 전시하는 '청년갤러리'로 단장했다.

청년갤러리는 고객에게 휴대폰 업무를 보며 예술 작품을 감상하는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기 위한 기획이다. 신진 청년 작가에게는 작품을 전시하고 알리는 기회다.

SK텔레콤은 청년 작가 선정을 위해 문화예술 사회적 기업 '위누'와 협력한다. 유지희 미술작가를 1호 전시 작가로 선정했다. 현대 공간속에서 자연의 이미지를 더해 새로운 시작과 생명을 표현하는 작품을 전시한다.

SK텔레콤은 내달 T월드 부산과 전주지점에도 '청년갤러리'를 추가 개설 예정이다. 5G VR을 활용해 원격으로 동시에 감상하는 관람 기회도 마련한다.

이준호 SK텔레콤 SV 추진그룹장은 “국민 행복 증진을 목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해 고객과 사회, 회사가 모두 성장하는 가치 창출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박지성기자 jisung@etnews.com

청년갤러리로 단장한 SK텔레콤 지점
<청년갤러리로 단장한 SK텔레콤 지점>
청년갤러리로 단장한 SK텔레콤 지점.
<청년갤러리로 단장한 SK텔레콤 지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