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S 2019]축사-구원모 전자신문 대표이사 회장 "'스마트 이노베이션' 함께 즐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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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모 전자신문 대표이사 회장
<구원모 전자신문 대표이사 회장>

대한민국 최대 정보통신기술(ICT) 전시회 '월드IT쇼(WIS) 2019'에 참여해 주신 ICT 산·학·연 관계자와 행사장을 찾아주신 관람객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4차 산업혁명시대 핵심이라 할 수 있는 ICT 분야 국내외 최신 트렌드를 살펴보고 혁신적인 기술과 제품을 한눈에 둘러볼 수 있는 월드IT쇼가 각계각층 관심과 애정 속에 서울 코엑스에서 4월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간 개최됩니다.

날로 급변하는 글로벌 ICT 산업 기술 발전 속도를 토대로 대두되는 혁신 기술은 다양한 산업과 융합해 기존 산업 패러다임을 바꾸어 놓고 있습니다. 세계 ICT 산업을 이끌어가고 있는 미국 소비자가전박람회(CES)와 스페인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올해 핵심 키워드는 5G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최근 우리나라의 세계 최초 5G 상용화와 정부의 5G 시대 혁신성장 실현을 위한 비전 발표에 따라 현재 세계 ICT 산업 모든 눈과 귀는 대한민국을 향해 있습니다.

이러한 중요한 시점에 개최되는 올해 월드IT쇼는 '스마트 이노베이션(Smart Innovation)'이라는 대주제 아래 △ICT디바이스 △SW·컴퓨팅 △디지털콘텐츠·스마트미디어 △융합서비스 △모바일&커뮤니케이션 △가전&홈 어플라이언스 분야 대표 ICT와 서비스, 신제품을 대거 선보입니다.

다양한 부대행사도 준비했습니다. 먼저 우리 ICT 중소·벤처기업 해외 진출을 돕고 수출을 활성화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마련했습니다. 미주, 동남아, 유럽 등 해외 바이어를 초청해 한국 유망 ICT 수출·투자 희망기업을 연결하는'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와 권역별·플랫폼별 현지 ICT·IoT 시장 동향 및 진출 전략에 대해 공유하는 '글로벌 ICT 빅바이어 초청 해외진출 전략 세미나'를 엽니다.

또 국내외 최신 ICT 트렌드를 공유하는 'WIS 2019 글로벌 ICT 전망 콘퍼런스'와 스마트한 IoT를 구현하게 될 5G 가능성과 활용 방안에 대해 분석해 보는 'SoT 세미나(IoT 진화, Smart of Things)'도 마련됩니다.

'대한민국의 ICT혁신 우리가 만들어 갑니다!'란 주제로 ICT 인재양성사업 우수 연구 성과를 전시하는 'ICT 미래인재포럼 2019'와 주요 정보통신기술 연구개발을 통해 개발된 성과를 민간에 이전시켜 사업화하는 기술교류 장인 '2019 ICT 기술사업화 페스티벌'도 함께 개최됩니다.

첨단 ICT 제품과 서비스를 확인하고 최신 글로벌 트렌드까지 짚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월드IT쇼가 참가 기업·기관은 물론 관람객 모두에게 유익한 자리가 될 것으로 자신합니다.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 바랍니다.

전자신문 대표이사 회장 구원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