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요' 중소기업 우수제품]테크온비젼 '물리적 망 분리 전용' Divisio 모니터

글자 작게 글자 크게 인쇄하기
['좋아요' 중소기업 우수제품]테크온비젼 '물리적 망 분리 전용' Divisio 모니터

테크온비젼(대표 박명주)은 2PC 방식의 물리적 망 분리 전용 화면분할 모니터 'Divisio 모니터'를 개발했다.

Divisio 모니터는 2대의 PC 화면을 동시에 출력시켜 실시간으로 화면을 보면서 하나의 키보드와 마우스로 작업을 할 수 있는 특허 받은 제품이다.

특히 화면의 크기를 조절할 수 있는 가변 기능을 추가해 각 PC 화면 크기를 5대5, 6대4, 7대3으로 조절할 수 있다.

또 각각 크기에 따라 모니터 스스로 해상도를 조절해 사용자에게 동일한 UI를 제공하는 등 업무 효율성과 공간 활용성이 높다.

박명주 테크온비젼 대표는 “공공기관은 상대적으로 안전한 2PC 방식 물리적 망 분리를 도입하고 있으나, 2대의 PC를 하나의 모니터에서 화면을 서로 바꿔가며 사용하는 불편함 때문에 업무 효율성과 공간 활용성이 많이 떨어진다”면서 “화면을 물리적으로 분할해 2대의 PC 화면을 동시에 보면서 작업할 수 있는 화면분할 모니터 기술을 적용해 이러한 불편함을 해결했다”고 말했다.

대전=양승민기자 sm104y@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