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요' 중소기업 우수제품] 디와이오아이 '됴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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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 중소기업 우수제품] 디와이오아이 '됴이백'

디와이오아이(대표 류은정)는 특허 등록된 아기부스터 겸용 미아 방지 가방 '됴이백'을 출시했다.

됴이백은 가방 하나로 휴대용 부스터, 미아 방지 백팩, 보냉백, 크로스백, 숄더백, 토트백으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성과 고급스러움을 동시에 갖춘 제품이다.

아이와 함께 외출 시 됴이백 하나만 갖고 나가면 평소 미아 방지 가방으로 사용하다가 내부 끈을 조정해 어떤 형태의 의자에도 안전하게 고정시켜 아기 의자처럼 사용 할 수 있다.

기존 부스터 제품은 모두 하체를 고정하는 형태라 다리를 움직이기 시작하는 10~30개월 아기는 답답해하는 경향이 컸다.

됴이백은 아이가 가방을 멘 상태로 의자에 고정시키는 구조라 손과 팔, 다리까지 마음껏 움직이면서 안전하게 고정할 수 있다.

류은정 대표는 “기능적 장점 뿐 아니라 독자적 박음질 기술인 그로스 스티치 공법을 적용해 심플하고 럭셔리한 디자인이 장점”이라면서 “유아가방에 명품 개념을 도입해 1년의 품질보증기간을 보장한다”고 말했다.

대전=양승민기자 sm104y@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