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엔터프라이즈 2019]메가존클라우드, AWS 기반 R 사용법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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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존클라우드는 아마존웹서비스(AWS) 세이즈메이커(Sagemaker)에서 오픈소스 R 사용법을 공유했다.

AWS 세이즈메이커는 데이터 과학자와 개발자가 머신러닝 모델을 빠르고 쉽게 만들도록 지원하는 완전 관리형 서비스다. 페타바이트(PB)급 대용량 데이터와 대규모 그래픽처리장치(GPU) 서버와 병렬 트레이닝, 고성능 알고리즘 제공, 자동 확장 서버 구축과 서버리스 등을 지원한다.

AWS 머신러닝 스택
<AWS 머신러닝 스택>

클라우드 기반 머신러닝을 사용하면 빠르게 구현, 테스트, 적용이 가능해 개발에 드는 비용과 시간이 절약된다. 빠른 시간에 환경 구축이 가능해 실패 시 패널티나 리스크가 줄어든다. 기계 설비, 서버 등 하드웨어 구매가 필요없어 초기 구축비용이 낮다.

리소스는 사용 시에만 비용이 발생하고 모델별 리소스 확장이 쉽다. 버전 관리도 용이하다. 99.9% 이상 가용성을 가진 무제한 저장공간(S3)을 제공받아 빅데이터 저장과 분석에 적합하다.

메가존클라우드는 AWS 프리미어 컨설팅 파트너사다. 클라우드 전문 기업이다. 클라우드 도입부터 컨설팅, 설계, 구축, 운영, 보안·백업, 24시간 서비스 지원, 매니지드 서비스(MSP) 등 클라우드 전체 라이프사이클에 걸쳐 서비스를 제공한다. 정보보호관리체계(ISMS), ISO 27001 인증을 획득하는 등 안전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지원한다.

최근 4차 산업혁명 주요 신기술 사업인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머신러닝, 차세대 보안 등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새로운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혁신 미래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전문 기업과 파트너십을 통한 협력 강화, 신기술 기반 스타트업 지원 활동 등으로 상생을 추진한다. 동반 성장 모델을 추구한다.

박종진기자 truth@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