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 리그 2019 시즌 라이브' 단체 응원전, 서울과 부산 세 곳서 동시에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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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리그 2019 시즌 라이브' 단체 응원전, 서울과 부산 세 곳서 동시에 열려

오버워치 리그가 이달 5일과 10일 양일간 서울과 부산 지역 롯데시네마 세 곳에서 '오버워치 리그 2019 시즌 라이브' 단체 응원 행사를 동시에 진행한다.

국내 팬이 한 자리에 모여 본인이 응원하는 팀 경기를 함께 관람하고 열정적인 단체 응원전 묘미를 만끽할 수 있다. 시즌 첫 응원 이벤트 성공에 힘입어 이번에는 부산으로 이벤트 지역을 확대했다. 부산에서 펼쳐지는 오버워치 리그 응원전은 이번이 처음이다.

단체 응원 이벤트는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서울 송파구), 건대입구점(서울 광진구) 및 센텀시티점(부산 해운대구)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입장권 가격은 회당 1만8000원이다. 롯데시네마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구매 가능하다.

이현수기자 hsool@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