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유통센터, 소상공인 대상 '제1차 온라인·홈쇼핑 진출교육·입점상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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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유통센터(대표이사 정진수)가 오는 27·28일 서울 한국방송회관에서 소상공인 대상 '제1차 온라인·홈쇼핑 진출교육 및 입점상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교육은 소셜커머스(위메프), 오픈마켓(이베이코리아), V-커머스(CJ ENM), TV홈쇼핑 및 T-커머스(롯데홈쇼핑) 진출 방법 등 기본과정이다.

소상공인 선착순 50명에 대해 온라인· 홈쇼핑 관계자 등의 1대1 입점상담도 진행할 예정이다.

소소상공인 누구나 14일까지 판로지원통합유통플랫폼 아임스타즈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심화과정은 다음 달 말에서 7월 초 진행할 예정이다.

심화과정 내용은 온라인시장에서의 판매촉진을 위한 최신 마케팅 방법 등이다.

기본과정과 심화과정은 각 연 4회 내외, 입점상담은 연 8회 내외로 이뤄지며 판로채널 입점지원, 1인 방송 아카데미, 상품보완 및 컨설팅도 중복 지원할 수 있다.

정진수 중소기업유통센터 대표는 “소상공인이 진출하기 어려운 온라인·홈쇼핑에 대한 교육을 통해 온라인·TV홈쇼핑, T-커머스, V-커머스 등 다양한 판로채널의 진출 기반을 마련하고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양승민기자 sm104y@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