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 전사 워크샵으로 잠실한강공원에서 '리디 한강숲 조성'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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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 전사 워크샵으로 잠실한강공원에서 '리디 한강숲 조성' 진행

리디(대표 배기식)가 잠실 한강공원에서 '리디 한강숲 조성' 활동을 진행했다.

연례 전사 워크샵 '원펀데이' 프로그램으로 리디 주식회사 전 임직원은 서울환경연합과 함께 조팝나무 500주를 식재하며 한강 생태계 복원과 미세먼지 저감에 도움을 보탰다. 도시 내 조성된 숲은 이산화탄소와 미세먼지를 흡수하고 신선한 산소를 배출한다.

리디 주식회사는 '독서'라는 인류 문화생활이 환경보호에도 기여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고 있다. 서비스 런칭 이래 올해 1분기까지 전자책을 통해 종이 사용을 절감하면서 살려낸 나무는 830만 그루다. 이는 여의도 면적 12배 규모 숲을 조성할 수 있는 나무 수다.

이현수기자 hsool@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