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마약, 毛두 숨길 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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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재벌 3세, 연예인을 둘러싼 마약 사건이 주요 이슈로 떠올랐다. 일부 피의자는 머리를 탈색하고 전신 제모 등을 시도했지만 마약 '양성' 판정을 피할 수 없었다. 마약 검출 검사의 모든 것을 알아본다.

박미옥기자 miok7035@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