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정보통신,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략으로 글로벌 스포츠 비즈니스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글자 작게 글자 크게 인쇄하기

쌍용정보통신은 지난 39년간 공공, 국방, 통신, 미디어, 스포츠 사업 등 다양한 방면에서 시스템 구축 및 개발 사업을 수행해 온 전통의 중견 SI 기업이다.

SI 환경이 온프레미스(On-Premises)에서 클라우드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음에 따라 쌍용정보통신은 기술혁신을 통한 비즈니스 경쟁력 극대화를 위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스포츠 사업을 시작으로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으로의 전환을 추진했고 밝혔다.
 
쌍용정보통신의 새로운 글로벌 스포츠 서비스 모델은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반으로 모바일 환경 최적화 및 개인화 서비스를 강화했고 특정 솔루션이나 클라우드의 종속을 탈피하고자 오픈소스 기반으로 AWS, Alibaba, Azure, GCP 등 멀티 클라우드 환경을 지원하며 모든 국제대회나 장소에 제한 없이 일관성 있는 고품질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다.

모든 대회에 일관성 있는 고품질 서비스 제공
<모든 대회에 일관성 있는 고품질 서비스 제공>
스포츠 솔루션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 완성
<스포츠 솔루션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 완성>
멀티 클라우드 DevOps 플랫폼 서비스 구성 사례
<멀티 클라우드 DevOps 플랫폼 서비스 구성 사례>

이번 ‘커넥티드 클라우드 인사이트 2019’의 사례 소개에도 참여한 쌍용정보통신은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으로의 전환 여정에서 도출된 고려 사항들에 대한 해법을 소개해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을 계획 중이거나 전환을 시작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발표 세션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 발표를 진행할 쌍용정보통신의 문성진 부장
<이번 컨퍼런스에서 발표를 진행할 쌍용정보통신의 문성진 부장>

"글로벌 스포츠 솔루션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 전환 사례" 발표 세션에서 글로벌 스포츠 사업팀 문성진 부장이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 우선 전환 대상으로 스포츠 사업분야를 선정한 배경에 대해 소개한다.

이번 컨퍼런스에서 발표를 진행할 쌍용정보통신의 이준호 부장
<이번 컨퍼런스에서 발표를 진행할 쌍용정보통신의 이준호 부장>

이어서 클라우드팀 이준호 부장이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 과정에 대한 과제 및 해법에 대해 구체적인 설명을 진행하고, 아울러 멀티 클라우드 환경을 준비하기 위한 쌍용정보통신의 멀티 클라우드 DevOps 플랫폼 구축 사례도 소개할 예정이다.

자세한 행사 내용은 홈페이지(http://conference.etnews.com/conf_info.html?uid=113)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