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컴투스, '혁명, 그 위대한 고통 20세기 현대미술의 혁명가들' 특별전 공동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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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빌-컴투스, '혁명, 그 위대한 고통 20세기 현대미술의 혁명가들' 특별전 공동 후원

게임빌-컴투스(대표 송병준)가 20세기 현대미술을 대표하는 걸작을 엄선한 '혁명, 그 위대한 고통 20세기 현대미술의 혁명가들' 특별전을 공동 후원한다.

현대미술 새로운 시작을 알린 야수파와 입체파 미술가 시대 정신과 혁명적 창조성을 엿볼 수 있는 '20세기 현대미술의 혁명가들' 특별전은 내달 13일부터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열린다. 훼손 우려로 외부 공개를 꺼리던 야수파 최고 걸작, 앙드레 드랭 '빅 벤'이 아시아 최초로 공개된다.

프랑스 트루아 현대미술관의 국내 최초 전시회로 서울과 독일 단 두 곳에서만 진행된다. 게임빌과 컴투스는 예술 작품 복원과 보존 비용을 지원한다.

양사는 문화 소외 계층들을 초대할 계획이다. 문화, 예술 등 국내·외 다양한 분야에서 뜻깊은 나눔을 함께할 수 있도록 지속 도모할 예정이다.

이현수기자 hsool@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