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광융합엑스포, 25~27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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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광융합엑스포가 25~27일 사흘간 '사람중심의 광융합기술'이란 주제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다. 기존 '국제 LED & OLED 엑스포'와 '포토닉스·레이저 엑스포'를 통합, 올해 새롭게 단장했다.

국제광융합엑스포는 LED, OLED, 광통신, 레이저, 광응용 제품 등 ICT와 융합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서울반도체, 루멘스, 유양디앤유, 클라루스코리아, 테크엔, 지오라이팅, 리카홀딩스 등이 총 600여개 부스 규모로 참가한다.

코트라(KOTRA)는 전시 기간 중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를 연다. 미국·유럽· 아시아·중동 등 해외 바이어와 국내 기업 간 1 대 1 수출 상담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 LED·OLED·레이저 관련 신기술 개발 의욕을 북돋기 위해 신기술 개발우수업체 시상과 유공자 포상식을 갖는다. 25일 개막식에서 대통령상, 국무총리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부천 시장상,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상, KOTRA 사장상 등 유공자 포상을 할 계획이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