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미디어, 스크린골프 전문방송 '스크린골프존' 올레tv에서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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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미디어는 스크린골프 전문 채널 스크린골프존을 12일 IPTV KT올레tv에 런칭하고 서비스를 시작했다. 사진출처=골프존
<골프존미디어는 스크린골프 전문 채널 스크린골프존을 12일 IPTV KT올레tv에 런칭하고 서비스를 시작했다. 사진출처=골프존>

골프존미디어(대표 김천광)는 스크린골프 전문 방송 '스크린골프존'을 IPTV KT올레tv에서 264번 채널로 서비스한다고 12일 밝혔다.

스크린골프존은 골프존미디어가 골프문화 대중화와 스크린골프 산업 확장을 위해 다양한 스크린골프 대회를 중계하고 관련 예능, 교양, 시사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방송이다.

이 방송은 그동안 SK브로드밴드(B tv), LG유플러스 등 타 IPTV와 케이블방송사 티브로드에서 콘텐츠 서비스를 진행해왔다.

골프존미디어는 이번 KT올레tv 서비스를 계기로 채널 경쟁력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시청자 니즈에 맞춘 다양하고 글로벌한 골프 방송 콘텐츠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김천광 대표는 “스크린골프존은 트렌드에 맞춘 신선한 골프 콘텐츠를 선보이며 골퍼 뿐만 아니라 골프에 낯선 시청자들에게 골프를 알리고 고정 시청층으로 끌어들이고 있다”면서 “앞으로 골프 관련 다큐, 1인 방송 크리에이터와 연계한 골프 방송 콘텐츠 등 스크린골프존에서만 누릴 수 있는 오리지널 콘텐츠를 확대해 경쟁력을 끌어올리겠다”고 말했다.

충청=강우성기자 kws9240@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