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쓰리엔, 스마트 공장 노하우 전수 '팩토리나우 파트너데이'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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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쓰리엔이 19일 서울 성수동에서 스마트 공장 노하우를 공유하는 팩토리나우 파트너데이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회사 관계자가 사업 동향을 설명하고 있다. 엔쓰리엔 제공
<엔쓰리엔이 19일 서울 성수동에서 스마트 공장 노하우를 공유하는 팩토리나우 파트너데이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회사 관계자가 사업 동향을 설명하고 있다. 엔쓰리엔 제공>

엔쓰리엔(대표 남영삼)이 19일 서울 성수동에서 스마트 공장 노하우를 공유하는 '팩토리나우 파트너데이'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행사에는 사물인터넷(IoT) 장비부터 제조실행시스템(MES)·전사적자원관리(ERP)·공급망관리(SCM)·제품수명주기관리(PLM) 업체 등 수십여명 관련 업계 관계자가 참석했다.

팩토리나우는 글로벌 IoT 운영 시각화 기업 엔쓰리엔의 시각화 노하우와 경험을 그대로 담았다. 중소 공장용 맞춤형 솔루션으로 출시 후 전국 단위 파트너십 체계를 구축했다.

팩토리나우 생태계는 파트너사가 엔쓰리엔 시각화 노하우를 활용하도록 사업 기회와 기술을 제공한다. 생태계 구성원은 팩토리나우를 활용해 기존 제품이나 솔루션 경쟁력을 끌어올린다. 스마트공장 사업 확장 걸림돌이었던 영업이나 파트너십도 전국 단위로 구축된 생태계에서 해결 가능하다.

엔쓰리엔 팩토리나우는 독자적 시각화 방법론을 제시한다. 영상, 스카다, 센서 등 다양한 IoT 정보를 한 화면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한다. 누구라도 직관적으로 사용하는 유저 인터페이스를 적용했다. 공장 외부에서도 실시간으로 공장 상태를 한 눈에 확인한다. 이미 삼성, 현대차, 포스코 등 글로벌 단위로 공장을 운영중인 대기업에서 검증받았다. 자세한 정보는 엔쓰리엔 팩토리나우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김지선 SW 전문기자 riv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