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창조경제센터, '창업첫걸음 생활혁신창업지원사업' 1기 16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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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는 생활혁신형 아이디어를 가진 청년 창업자 육성을 위해 지난 18일 창업첫걸음. 생활혁신창업지원사업 1기 16팀을 선정했다. 사진출처=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는 생활혁신형 아이디어를 가진 청년 창업자 육성을 위해 지난 18일 창업첫걸음. 생활혁신창업지원사업 1기 16팀을 선정했다. 사진출처=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임종태)는 생활혁신형 아이디어를 가진 청년 창업자 육성을 위해 지난 18일 '창업첫걸음, 생활혁신창업지원사업' 1기 16팀을 선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창업첫걸음, 생활혁신창업지원사업'은 예비창업자의 생활혁신형 아이디어를 빠르게 시제품화하고 시장 반응을 다음 제품 개선에 반영하도록 지원,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선정된 예비창업자팀에게는 오는 10월 말까지 창업교육과 사업 고도화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시제품제작 및 개발 등 사업화에 필요한 자금으로 최대 3000만원을 지원한다.

임종태 센터장은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가 창업의 첫 디딤돌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센터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충청=강우성기자 kws9240@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