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통신사 셀콤 "LG유플러스 5G 한수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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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드함 나와위 셀콤(Celcom) 최고경영자(왼쪽 세번 번째)와 최택진 LG유플러스 부사장(왼쪽 네 번째)이 관계자들과 한국과 말레이시아 5G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드함 나와위 셀콤(Celcom) 최고경영자(왼쪽 세번 번째)와 최택진 LG유플러스 부사장(왼쪽 네 번째)이 관계자들과 한국과 말레이시아 5G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말레이시아 통신사 셀콤(Celcom)의 LG유플러스 5G를 벤치마킹했다.

이드함 나와위 최고경영자(CEO) 등 경영진은 LG유플러스 마곡사옥을 방문, 5G 서비스· 사업모델, 네트워크 구축·운영 전략을 벤치마킹하고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셀콤은 2021년 5G를 시작할 계획이다. 셀콤 경영진은 LG유플러스 네트워크 구축 전략과 노하우에 비상한 관심을 표시했다.

최택진 LG유플러스 부사장은 “5G 상용서비스를 준비중인 셀콤과 다양한 협력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용주 통신방송 전문기자 kyj@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