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회 유교전] 키즈에이원, 친환경 원목 교구 ‘키즈에이원 몬테소리’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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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회 유교전] 키즈에이원, 친환경 원목 교구 ‘키즈에이원 몬테소리’ 소개

키즈에이원은 7월 11일부터 14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 43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이하 코엑스 유교전)’에 참가해 키즈에이원 몬테소리를 선보였다.

키즈에이원 몬테소리는 '토들러', '밸런스', '프라임', '메서드', '프리미엄' 등 5단계로 구성돼 있으며, 기본적인 일상생활뿐만 아니라 감각·언어·문화·수학까지 5개 영역을 골고루 발달시켜 아이 스스로 자신의 삶을 개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통합 프로그램이다.  

[43회 유교전] 키즈에이원, 친환경 원목 교구 ‘키즈에이원 몬테소리’ 소개

키즈에이원 몬테소리는 국내에서 제작·생산하고 전품목 강화된 KC 인증을 획득했으며, 100% 친환경 원목으로 제작돼 영유아들에게 안전한 교육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국제몬테소리협회(AMI)의 인증을 받은 니엔후이즈와는 정식 계약을 맺고 니엔후이즈 정품을 소비자에게 제공한다.

지난 3월 키즈에이원 몬테소리는 2019 히트브랜드 대상(유아교육/유아교구 부문)을 수상하기도 했다. 키즈에이원은 교육 소외층을 위한 나눔을 ㅈ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바른 인성을 위한 성장 동화 ‘별꿈달꿈 인성동화’ 판매금액의 1%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정기적인 기부금으로 전달하며, 고객과 함께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43회 유교전] 키즈에이원, 친환경 원목 교구 ‘키즈에이원 몬테소리’ 소개

지난 5월 출시한 ‘자연이 알쏭’은 국내 자연 전문가들의 감수를 거친 신비한 자연의 세계를 재미있는 글과 살아 있는 사진들로 표현한 생생한 자연 이야기이다. 또한 상반기 중에는 당시의 문화에 대해 살펴볼 수 있는 우리나라 전래 이야기 '꼬망꼬망 옛이야기'를 출시할 예정이다.

한편, 코엑스 유교전은 학습, 교육프로그램부터 문구, 완구, 유아용품, 아이방용품, 운영용품에 이르기까지 학부모와 교육 산업 종사자가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전시 품목을 자랑한다. 유교전은 △신제품 홍보 △신규 고객 발굴 △B2B 계약 △새로운 유통망 확보 △글로벌 사업 기회 모색 △소비자 반응 조사 등 유아 교육 마케팅 장으로서 역할을 해오고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유은정 기자 (judy6956@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