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앤-힐링 FM, `블록체인 기술 공익사업모델 콘퍼런스' 개최

글자 작게 글자 크게 인쇄하기
김기성 태그앤 대표(앞줄 왼쪽 세 번째부터), 이근호 제나두 대표, 이서원 여의도정책연구원 이사장, 이상수 한국공공신뢰연구원 원장이 행사 개최후 기념촬영했다.
<김기성 태그앤 대표(앞줄 왼쪽 세 번째부터), 이근호 제나두 대표, 이서원 여의도정책연구원 이사장, 이상수 한국공공신뢰연구원 원장이 행사 개최후 기념촬영했다.>

태그앤(대표 김기성)은 지난 12일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비영리기구 '힐링FM'과 공동으로 '블록체인 기술의 공익사업모델 콘퍼런스'를 개최하고 '글로벌 공익블록체인 국제포럼기구' 발족식을 개최했다.

양 기관은 이날 명상을 활용한 삶의 질 증진과 정신건강 개선을 위한 방안으로 '힐링FM 명상플랫폼'을 제시했다. 플랫폼은 빅데이터·인공지능·블록체인 등 4찬 산업 핵심 기술을 명상에 접목해 개인 정신건강 증진과 삶을 향상시키는 사회적 가치를 견인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동섭 국회의원(문화체육관광위원회)은 “2016년 보건복지부 정신질환실태 역학조사에 따르면 불안장애를 경험한 국민이 225만 명에 달하고 있고 계속 증가하는 추세”라면서 “국민정신건강 개선을 위한 대안으로서 4차 산업기술과 융합한 명상플랫폼 효용 가치는 매우 높을 것”이라고 말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