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클라우드플랫폼 전자신문 올쇼TV 와 '워크플레이스' 웨비나 개최

글자 작게 글자 크게 인쇄하기

네이버비즈니스플랫폼(NBP)이 전자신문 웨비나(웹+세미나) 전문방송 플랫폼 올쇼TV에서 '워크플레이스(WORKPLACE)'를 소개했다.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워크플레이스는 인사, 근무 관리, 비용과 회계, 결재 등 회사 경영에 필요한 주요 업무를 손쉽게 처리할 수 있도록 돕는 솔루션이다.

기업 경영진은 물론 인사, 회계, 비용 정산 등을 보다 손쉽게 처리하고 싶은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기획된 이번 행사에서는 워크플레이스 핵심 기능 시연을 통해 회사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업무를 얼마나 쉽게 처리할 수 있는지 확인할 수 있었다.

오진영 NBP 수석 컨설턴트는 하나의 가상 회사를 설정해놓고, 해당 회사의 경영 정보 전반을 워크플레이스에 등록하는 과정을 보여줬다.

오 컨설턴트는 시연을 진행하면서 “52시간 근무관리, 경비 정산, 연차 관리 등과 같은 다양한 경영 관련 정보가 모두 워크플로와 연동돼 이를 자연스럽게 처리하고 관리할 수 있다”며 쉬운 UI와 편리한 사용성을 강조했다.

개정된 근로기준법을 충족하면서 다양한 근무방식을 소화할 수 있는 근무관리 기능에 대한 관심이 높았다.

고정 근무제와 선택 근무제 등 회사 상황에 맞게 근무 방식을 설정할 수 있는 다양한 옵션과 함께 직원 근로 시간을 관리하고, 근무 현황을 조회할 수 있는 기능에 대한 시연이 이어졌다.

권오형 NBP 프로덕트 매니저는 그룹웨어 '라인웍스'와 연동 기능을 소개했다. 워크플레이스 콜라보(Collabo) 상품을 선택하면 메일과 메신저, 캘린더와 웹하드 등 직원들의 원활한 협업과 커뮤니케이션을 돕는 필수 기능도 워크플레이스와 함께 연동해 사용할 수 있는 점을 소개했다.

권 매니저는 “우리 회사에 맞는 솔루션인지 충분히 경험해볼 수 있도록 30일 무료 트라이얼도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네이버 클라우드플랫폼 전자신문 올쇼TV 와 '워크플레이스' 웨비나 개최

김시소 게임/인터넷 전문기자 sis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