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어밸리, 'DB접근제어 솔루션 벤더'로 8년 연속 가트너 등재

글자 작게 글자 크게 인쇄하기
웨어밸리, 'DB접근제어 솔루션 벤더'로 8년 연속 가트너 등재

웨어밸리가 '데이터베이스(DB) 접근제어 솔루션' 벤더로 8년 연속 가트너에 등재됐다.

DB보안솔루션기업 웨어밸리(대표 손삼수)가 최근 미국 IT 리서치 전문기관 가트너가 발행하는 '2019 하이프 사이클 리포트' 프라이버시, 기술위협 분야에 각각 등재됐다고 21일 밝혔다.

하이프 사이클은 기술수준을 시각적으로 나타낸 그래프로 가트너는 매년 상·하반기가 끝나는 시점에 하이프 사이클로 유망기술을 선정해 시장현황을 발표한다.

웨어밸리는 데이터베이스감사·보호(DAP) 솔루션 분야 샘플 벤더로 데이터 선라이즈(Data Sunrise), IBM, 임퍼바(Imperva) 등 글로벌 솔루션 벤더와 함께 소개됐다.

보고서는 개인정보보호규정(GDPR) 요구를 반영한 솔루션 공급기업을 중심으로 작성됐다. 웨어밸리는 이번 등재를 통해 8년 연속 가트너 보고서에 등재되는 성과를 이뤘다.

웨어밸리는 DB 접근제어 솔루션 '샤크라 맥스(Chakra Max)'를 통해 국내외 시장에서 입지를 다졌다. 회사는 최근 출시한 개인정보접근이력관리 솔루션 '그리파스(Grifas)'를 앞세워 국내외 개인정보보안 시장에 공급을 본격 확대할 계획이다.

손삼수 웨어밸리 대표는 “지난 19년간 웨어밸리가 축적한 자체적인 원천기술을 토대로 시장이 요구하는 기술개발에 적극 투자한 결과”라면서 “앞으로도 시장의 수요를 적극 반영한 제품을 개발을 지속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준희기자 jhlee@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