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도커뮤니케이션, 전광판 시장 겨냥해 4K(UHD) 프리 픽스 시리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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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도커뮤니케이션이 출시한 4K 프리픽스시리즈
<쿠도커뮤니케이션이 출시한 4K 프리픽스시리즈>

쿠도커뮤니케이션(대표 김용식)은 최근 꾸준히 성장하는 고해상도 '파인 피치(Fine- Pitch)' 전광판 시장을 겨냥해 품질 경쟁력이 우수한 '4K(UHD) 프리픽스 시리즈(Pre-Fix Series)'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쿠도커뮤니케이션은 지난 5월 열린 국제방송음향조명기기전시회(KOBA)에서도 4K LED 전광판을 선보였다. 회사는 2000년 설립 이래 지능형 CCTV 솔루션과 AI 기반 영상분석 솔루션 분야를 선도하고 있다. 올해 새롭게 LED 고해상도 시장에 진출하는 신제품 출시를 통해 고해상도 LED 전광판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회사는 방송국, 기업회의실, 강당 등 고해상도 LED 전광판 교체와 신규 수요가 계속 증가하고 국방, 발전소, 교통 분야 등 국가기간산업에서도 많은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쿠도커뮤니케이션은 CMS(Content Management System) 전광판 콘텐츠 운영 프로그램 '멀티 LED 뷰어'를 개발하고 사용자 편의을 극대화하기 위해 다양한 기능을 추가하고 있다.

쿠도커뮤니케이션 관계자는 “차별화된 파인 피치 LED화질 기술로 4K LED 스크린이 중심이 되는 세상을 열겠다”면서 “소비자가 LED스크린을 통해 더 많은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