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테리아, KISA 'SW신규취약점 신고포상제' 공동운영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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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이동근 KISA 침해사고분석단장, 김종만 소테리아 대표
<왼쪽 이동근 KISA 침해사고분석단장, 김종만 소테리아 대표>

소테리아(대표 김종만)가 한국인터넷진흥원(원장 김석환, KISA)과 소프트웨어(SW) 신규취약점 신고포상제 공동운영 협약을 맺었다.

SW신규취약점 신고포상제도는 KISA가 2012년부터 네이버, 한글과컴퓨터, 카카오 등 16개사와 공동운영 중이다. 소테리아는 17번째 공동운영사로 참여하게 됐다.

소테리아는 2014년 미국 조지아공대 전기컴퓨터공학부 김종만 교수팀이 하드웨어 기반 인공지능(AI) 보안 스타트업으로 설립했다. 2018년 1월 국내 법인을 설립해 한국 시장에 진출했다. 지난해 11월원천기술 잠재력을 인정받아 중소벤처기업부 팁스프로그램에 선정됐다. 2019년 4월 신용보증기금 퍼스트펭귄형 창업기업으로 선정됐다.

정영일기자 jung01@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