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키스컴퍼니, 2019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선정

글자 작게 글자 크게 인쇄하기
김규식 맥키스컴퍼니 사장(사진 왼쪽)과 이경태 맥키스컴퍼니 노조위원장이 지난 25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고용노동부 주관 2019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인증식 행사에서 인증패를 받은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출처=맥키스컴퍼니
<김규식 맥키스컴퍼니 사장(사진 왼쪽)과 이경태 맥키스컴퍼니 노조위원장이 지난 25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고용노동부 주관 2019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인증식 행사에서 인증패를 받은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출처=맥키스컴퍼니>

맥키스컴퍼니(회장 조웅래)는 지난 25일 세종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2019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인증식에서 인증패를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은 일자리를 많이 늘리거나 일자리 질을 개선한 기업을 인정하고 격려하는 제도다. 고용증가 분석, 노동관계법 위반여부 조회, 지방노동관서 현장 실사, 노사단체 및 전문가 심사를 거쳐 선정한다.

맥키스컴퍼니는 지난해 공개채용과 상시채용을 통해 우수한 인재를 대거 채용하는 등 일자리 창출과 청년실업해소에 기여한 것을 인정받았다. 이 회사는 직원들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유연근무제를 실시하고, 일과 가정 양립을 위한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직원 복지향상과 노사간 소통으로 이직률도 제로에 가깝다.

김규식 사장은 “꾸준한 근무환경개선 및 질적 향상을 통해 직원들이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근무시간 내 높은 능률과 성과를 보일 수 있도록 하겠다”면서 “지역인재 채용에 앞장서고 지역발전을 위한 상생을 이뤄가겠다”고 말했다.

충청=강우성기자 kws9240@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