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T Korea 2019] 와이즈스톤 SW 공인시험성적서, IoT···AI 등 각종 기술 기반 SW 품질평가

글자 작게 글자 크게 인쇄하기
[IoT Korea 2019] 와이즈스톤 SW 공인시험성적서, IoT···AI 등 각종 기술 기반 SW 품질평가

와이즈스톤은 오는 10월 23일(수)부터 25일(금)까지 코엑스에서 개최하는 '사물인터넷 국제전시회(IoT Korea Exhibition 2019)'에 참가해 SW 공인시험성적서 서비스를 선보인다.

와이즈스톤은 한국인정기구(KOLAS: Korea Laboratory Accreditation Scheme)로부터 인정받은 국제공인시험기관으로 ISO/IEC 국제표준을 기준으로 소프트웨어의 정성/정량적 품질을 시험·평가해 그 결과를 성적서로 발급한다.

와이즈스톤이 발급하는 SW 공인시험성적서는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블록체인 △빅데이터 등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기술이 접목된 전 분야 SW를 대상으로 한다. 이는 해당 기술 기반의 제품이나 서비스의 품질평가, 정부 R&D 과제 결과평가, 관련 실증 사업의 품질 평가 자료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

이밖에도 미국, 중국, 유럽 등 국제시험기관 인정 협력체 상호인정협정(ILAC-MRA)에 가입한 103개국 시험 기관 및 아시아 태평양 시험 기관 인정 협력체 상호인정협정(APLAC-MRA)에 가입한 24개국 시험 기관에서 발행한 시험성적서와 상호인정이 되며 동일한 효력을 갖는다. 따라서 와이즈스톤의 SW 공인 시험 성적서를 발급받은 기업은 제품의 해외 수출 시 별도의 해당 국가시험 성적서를 받지 않아도 된다.

와이즈스톤은 이번 행사에서 KOLAS 공인 시험 전문가가 직접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블록체인 △빅데이터 등 각종 기술 기반의 제품 및 서비스의 시험·평가 항목과 시험성적서 발급 절차 등에 관해 상세히 소개할 계획이다.

더불어 와이즈스톤 부스 방문객을 대상으로 정부 R&D 과제 제안서 성능지표 가이드 이벤트도 진행한다. 와이즈스톤 관계자는 "많은 기업이 R&D 과제 제안서 작성 시 성능지표 항목 작성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지표의 기초 항목 수립부터 작성, 보완에 이르는 상세한 가이드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와이즈스톤은 행사 기간 동안 인공지능(AI) 기반의 SW 테스트 자동화 솔루션 ‘Eggplant(에그플랜트)’와 이슈 트래킹 시스템 ‘OWL ITS(아울 아이티에스)’도 함께 선보인다.

한편, 사물인터넷 국제전시회는 4차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혁신적인 IoT 기술을 선보이는 B2B 전시회다. 매년 IoT 디바이스, 네트워크, 플랫폼 기술, IoT 지능형 서비스, IoT 및 AI 융합 솔루션 분야의 선도적인 기술력을 전시하고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유은정 기자 (judy6956@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