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게이트, 대신그룹과 업무협약…전국 기술지원 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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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게이트는 보안 시장 확대를 위해 전국에 거점을 둔 대신그룹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김태화 엑스게이트 부사장(왼쪽 일곱 번째)과 대신그룹 대표단 등이 업무협약식후 기념촬영했다.
<엑스게이트는 보안 시장 확대를 위해 전국에 거점을 둔 대신그룹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김태화 엑스게이트 부사장(왼쪽 일곱 번째)과 대신그룹 대표단 등이 업무협약식후 기념촬영했다.>

통합보안 솔루션 전문기업 엑스게이트(대표 주갑수)는 최근 '2019 엑스게이트-대신그룹사 업무 협약식'을 총판사 쿠도커뮤니케이션과 함께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방화벽 등 보안 솔루션 기술지원을 위한 전국 체계 구축 및 야간기술 센터 운영 △고객프로모션을 통한 시장 확대 △제조사와 파트너 간 소통채널 확대 △판매수수료 및 전략파트너혜택 등을 함께 진행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김태화 엑스게이트 부사장은 “이번 업무 제휴를 계기로 단일화 된 전국 기술지원 및 서비스 망을 구축, 업계 최고의 대고객 서비스 체계를 갖추게 됐다”면서 “전국 사업의 독보적 입지를 대신네트웍스그룹과 함께 누릴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회사는 또 대신네트웍스 그룹과 협업을 통해 전국 고객사 요구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대신네트웍스그룹은 전국 32개사 및 해외 2개 사업장을 두고 있는 보안·네트워크 회사이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