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AG, 가트너 ‘IIoT 유스케이스 평가’ 전 부문 최고점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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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AG(Software AG, 한국 지사장 이진일)는 자사의 IoT 플랫폼 큐물로시티 IoT(Cumulocity IoT)가 최근 발표된 가트너의 산업용 사물인터넷(IIoT) 플랫폼 핵심역량 보고서(Critical Capabilities for Industrial IoT Platforms Report)의 세 가지 유스케이스(▲ 모니터링(Monitoring), ▲ 설비 예측 분석(Predictive Analytics for Equipment), ▲ 커넥티드 산업 자산(Connected Industrial Asset)) 평가 모두에서 최고 점수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가트너의 이번 보고서는 기업들이 산업용 사물인터넷(IIoT) 플랫폼 요구 사항에 맞는 공급 업체를 선정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진행됐다. 모니터링, 설비 예측 분석, 커넥티드 산업 자산 등 세 가지 유스케이스 부문에서, 기업들의 요구사항을 지원하는 공급 업체를 대상으로 효율성을 평가했다.

소프트웨어 AG 큐물로시티IoT(Cumulocity IoT)는 고객들이 IoT를 신속하게 시작하고 빠르게 확장 할 수 있도록 하는 클라우드 기반의 확장 가능한 IoT 플랫폼이다. 장치 및 프로토콜에 구애받지 않고, 모든 네트워크를 통해 ‘사물’을 연결, 관리 및 제어 할 수 있다. 큐물로시티 IoT는 개방적이고 독립적인 업계 선도적 IoT 솔루션으로, 단일 벤더에 구속되지 않고 수백만 개의 장치에 연결할 수 있다.

소프트웨어AG의 이진일 한국 지사장은 “이번 보고서 최고점 획득과 최근 가트너의 매직 쿼드런트(Magic Quadrat) 산업용 사물인터넷(IIoT) 플랫폼 부문 비저너리(Visionary) 등급 선정 등은 소프트웨어AG가 IIoT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는 것을 입증하고 있다”며 고객들이 IIoT 비전을 빠르고 쉽게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이향선 전자신문인터넷기자 hyangseon.lee@etnews.com